2025 교구설정 60주년 기념 청소년 해외 봉사
- 작성일2025/02/20 06:21
- 조회 93
2025 교구설정 60주년 기념 "청소년 해외 봉사" 가
인도네시아 메단(아씨시 프란치스코 전교 수녀회)에서 2025년 2월4일~12일까지 있었습니다.
청소년 20명과 청소년사목국장(김정하 야누아리오 신부), 성소국장(최재도 바오로신부), 청소년사목국 수녀와 직원이
총 3회의 사전 모임을 통해 교황님 문헌 '그리스도는 살아계십니다'의 일부를 발췌하여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마음가짐을 준비하고
기본적인 인도네시아 언어를 공부하고, 현지 아이들과 함께 할 만들기와 놀이, 율동을 연습하며 해외봉사에 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 메단에서의 봉사는... 수녀원 밖 주민들이 아무렇게나 버려둔 쓰레기를 정리하고, 한 번도 해보지 않은 밭도 갈아보고,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에도 현지 가정방문을 하여 일손을 도우며, 필요한 식료품을 전달하고, 오후에는 주로 방과후에 오는 아이들을 만나 활동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주일에는 현지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며 특별한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저희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발대식 미사부터 함께해 주신 주교님과 교구청 신부님들,
각 본당에서 청소년들을 보내주신 신부님, 수녀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또한 저희들을 신뢰해 주시고 아이들을 맡겨주신 부모님들께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한국에서 제일 추운 때(-14)에 출발하여 30도의 날씨에 적응하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다 돌아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인도네시아 메단(아씨시 프란치스코 전교 수녀회)에서 2025년 2월4일~12일까지 있었습니다.
청소년 20명과 청소년사목국장(김정하 야누아리오 신부), 성소국장(최재도 바오로신부), 청소년사목국 수녀와 직원이
총 3회의 사전 모임을 통해 교황님 문헌 '그리스도는 살아계십니다'의 일부를 발췌하여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마음가짐을 준비하고
기본적인 인도네시아 언어를 공부하고, 현지 아이들과 함께 할 만들기와 놀이, 율동을 연습하며 해외봉사에 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 메단에서의 봉사는... 수녀원 밖 주민들이 아무렇게나 버려둔 쓰레기를 정리하고, 한 번도 해보지 않은 밭도 갈아보고,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에도 현지 가정방문을 하여 일손을 도우며, 필요한 식료품을 전달하고, 오후에는 주로 방과후에 오는 아이들을 만나 활동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주일에는 현지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며 특별한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저희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발대식 미사부터 함께해 주신 주교님과 교구청 신부님들,
각 본당에서 청소년들을 보내주신 신부님, 수녀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또한 저희들을 신뢰해 주시고 아이들을 맡겨주신 부모님들께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한국에서 제일 추운 때(-14)에 출발하여 30도의 날씨에 적응하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다 돌아왔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