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차 교사학교
- 작성일2026/08/31 06:37
- 조회 6
2026년 3차 교사학교가 원주교구청 2층 마리아홀에서 있었습니다.
"청소년은 사목의 대상이 아니라 주체입니다"라는 주제로
수원교구 WYD사무국 부국장 박상일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신부님께서 제시하신 교리교사의 새로운 역할은
알려주는 사람 -> 경청하는 사람
통제하는 사람 -> 함께 걸어가는 사람
프로그램 운영자 -> 하느님의 부르심을 발견하도록 돕는 사람입니다.
꽉찬 4시간의 강의를 통하여 생각과 시선이 새로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청소년은 사목의 대상이 아니라 주체입니다"라는 주제로
수원교구 WYD사무국 부국장 박상일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신부님께서 제시하신 교리교사의 새로운 역할은
알려주는 사람 -> 경청하는 사람
통제하는 사람 -> 함께 걸어가는 사람
프로그램 운영자 -> 하느님의 부르심을 발견하도록 돕는 사람입니다.
꽉찬 4시간의 강의를 통하여 생각과 시선이 새로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